2010년 02월 01일
첫 파견

파견은 남의 일로만 알았지만...(자세한건 귀차나서... 지원대인데 지원부대가 2시간거리라는 초 안습상황으로..)

군단훈련에 파견을 왔네요. 컴퓨터로 싸우는거 대충 그런건데..
군단장을 1미터 앞에서 봤네요. 쓰리스타와 투스타 3명, 그리고 즐비한 중령+대령들...

작은부대라 중령보는것도 다른부대 대대장이 와야 겨우봤는데 오늘만 중령이상급을 30명은 본 것 같네요.
(대위는 쳐다보지도 않는.....)


어쨋거나 중요한건 이번주도 파견, 다음주도 파견(주말에만 부대에 있습니다)

그리고 2월말쯤에 또 파견이 있다던데.... 내 휴가는 어찌 될런지 궁금하네요 ㅠ.ㅠ
by 『pene』 | 2010/02/01 20:39 | 트랙백 | 덧글(0)
2010년 01월 30일
10일짜리 휴가.

군대와서 나가본 휴가라곤 4박 5일짜리 위로외박..
집 바뀌고 컴퓨터 설치하고, 복귀날 이리저리 한다고 고작 논건 3일... 그중에 하루는 아팠으니;;;

사실 1박2일짜리 외박갔다온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번에 10일짜리 나가는데!! 다음달 16~25로 내정했으나...갑작스런 부대스케줄변화로 이마저도 이동당하게 됬으니...

휴가나가기 참 힙듭니다;;

by 『pene』 | 2010/01/30 18:0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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