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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8일
춥다못해 쓰라릴정도의 기미가 보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겨울(12,1월)이 오지도 않았지만... 벌써부터 뼈가 굳어버리려고 하네요 매일 근무가 (그것도 야간에..) 있는 부대실정이라 현실적으로 걱정하지 않을수가....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의 겨울을 어떻게 지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아이버슨 은퇴에, 휴스턴은 이제 5할이 되었고, 농구는 보고싶고..ㅠ.ㅠ..... 200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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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대화에 눈물이 흐르는군요. ㅠㅠ
by DreamTime at 11/30 댐 때문에 상상 이상으로 춥다고 들었.. by Hadrianius at 11/29 그리위는 아닐텐데.. 양평입니다;; 근데.. by 『pene』 at 11/28 컹.. 저보다 훨씬 위이신 모양이군요;; .. by Hadrianius at 11/28 충성~! 히힛. 그 부대의 구호는 뭔지 .. by 라임香Serum at 11/26 예전에 설날에 떡국 줬었는데...추석.. by Fade Away at 10/05 와우 벌써 밑에 20명이라 엄청난데... .. by 33Hill at 09/28 바이~ 그래도 더위는 한 풀 꺾였네 by Innovator at 08/21 4.5초 -_-;; 전 첫휴가가 7박8일(통신.. by Hadrianius at 08/21 강한친구 대한육군 화이팅... by Fade Away at 08/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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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따의 얼음집
에라이, 이판사판이다 Ver 2.0 Lime香Serum 그깟 공놀이 Dialogue 바른손의 NBA와 스포츠 창고. 농구 코트 안에 세상사 다 있네. Go!!! Sixers!!! 제프리 바구니속 Minority Report 개점휴업중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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