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8일
완연한 겨울......


춥다못해 쓰라릴정도의 기미가 보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겨울(12,1월)이 오지도 않았지만... 벌써부터 뼈가 굳어버리려고 하네요

매일 근무가 (그것도 야간에..) 있는 부대실정이라 현실적으로 걱정하지 않을수가....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의 겨울을 어떻게 지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아이버슨 은퇴에, 휴스턴은 이제 5할이 되었고, 농구는 보고싶고..ㅠ.ㅠ.....
by 『pene』 | 2009/11/28 15:24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0월 31일
미칠듯이 바빳던 10월..


큰 훈련 2개가 겹쳐있는바람에 (26,27에 끝났습니다) 그동안 여유가 하나도 없었네요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주말이고 주중이고 일과시간이고 상관없이 닥치고 공부+훈련에 매진했습니다

가끔 어쩌다가 시간이 있어서 컴터좀 하긴 했지만... 소량의 시간에 불과했고..

10월이 대체 어떻게 지나갔는지..신기합니다. 주말에 하루종일 공부하고..

전투준비태세를 한달동안 8번인가 했습니다.. 다행히 이번으로 인해 개념은 머리끝까지 박혔지만

1년치를 한달에 다했으니;;;;;;

다들 잘 지내신지 모르겠습니다 ^_^

by 『pene』 | 2009/10/31 13:1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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