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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8일
* MLB 박찬호가 활약하던 98년도즈음부터 보기시작 LA 다저스 ---> 텍사스레인저스..를 98~03년정도까지 응원했습니다. 순전히 박찬호를 위한 응원이었죠 그뒤로부터는 특별한 응원팀이 없이 선수를 응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즈키이치로(동양인타자), 로드리게스 그리고 최근에는 추신수와 로이 할러데이를 응원중입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약의 열풍에 의해 예전에 비해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사라진건 어쩔 수 없네요 *KBO 95~현재 : 삼성 라이온즈 라이온즈를 응원하게 된건 역시..네 맞습니다 연고지가 가장 크겠네요. 어릴땐 대구사람이니까 삼성을 응원하다가 타력을 중시하는 라이온즈가 또 좋아서 계속 응원하게 됬구요 최근에 투수력으로 우승했지만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올해 또다시 타력으로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 NBA 02~현재 : 휴스턴 로켓츠 휴스턴을 응원하게 된건 야오밍이 팔할이었습니다. 센터농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동양인인 야오를 응원하게 되었고 그것이 그대로 휴스턴을 응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번의 연속 1라운드 탈락끝에 결국 2라운드에 진출했지만 이거 웬걸, 제가 볼 수 없을때 올라가버리고 말았군요 올해 우승팀인 랄을 상대로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휴스턴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내년엔 못보는게 다행이겠죠 ^^;;;; * KBL 98~07 : 대구 오리온스 07~현재 : 아무팀 응원! 대구연고지인 오리온스를 응원했습니다. 초기 32연패시절에도 끝까지 응원했지만 피트마이클이 뛰던 해부터 점점 꼴뵈기 싫어지더니 결국 이제 응원을 포기했습니다. 오세근이라도 업어오지 않는다면 거의..... 김승현 사태도 그렇고 막장에 막장을 거듭하네요 *번외편으로 스타프로리그팀은 삼성칸을 응원중입니다~ 친구동생이 삼성칸에서 선수생활을 하면서 응원하기 시작했는데, 그선수가 잘하면서 계속 응원하게 됬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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